Typed Decision Engine

실행 흐름이 읽히고
구조는 끝까지 검증됩니다.

Ranvier는 Rust 제어 흐름을 숨기지 않습니다. Axon이 실행을 맡고, Schematic이 구조를 드러내며, Outcome이 각 분기 결과를 데이터로 남깁니다.

Ranvier Code-as-Circuit
// src/ingress/auth.rs
let auth_flow = Axon::new()
    .then(validate_token)
    .branch(|ctx| {
        match ctx.role {
            Admin => admin_circuit,
            User  => user_circuit,
        }
    });
LIVE SCHEMATIC
Ingress
Validate
Admin
User

"로직은 당신이 쓰고, 회로 검증은 Ranvier가 맡습니다."

01

Axon 실행 흐름

타입이 보장된 Transition으로 의사결정 흐름을 구성합니다. 단계별 동작이 코드에 드러나고 변경 전후를 추적하기 쉽습니다.

02

Schematic 구조 가시화

실행 없이 구조를 추출해 회로를 확인합니다. 운영 전에 diff와 검증으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03

Outcome 기반 제어

분기, 점프, emit, fault를 모두 데이터로 남깁니다. 숨은 체인 대신 결과를 근거로 제어 흐름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04

경계 규율

Ingress/Egress 어댑터가 프로토콜 경계를 담당합니다. 코어는 순수하게 유지하고, 리소스와 신뢰 경계를 명시적으로 통제합니다.

Opinionated Core, Flexible Edges

🔒

명확한 철학을 가진 코어

Ranvier는 내부 구조로 Transition/Outcome/Bus/Schematic을 반드시 사용합니다. 이것이 바로 Ranvier만의 정체성입니다. 구조를 먼저 생각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로서, 명확한 방향성과 일관된 학습 경로, 통일된 코드베이스를 제공합니다.

  • 비즈니스 로직 → Ranvier 방식 (Transition 기반, 시각화)
  • 복잡한 워크플로우 → Ranvier가 강력함 (다단계, 상태 머신)
🔓

자유로운 바깥층

외부 계층에서는 원하는 모든 Rust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ower, actix, Axum, sqlx, diesel, redis. 생태계와 통합하고, 점진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하며, 인프라를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 인프라 (CORS, 인증, DB) → 자유 선택 (Tower, 생태계 라이브러리)
  • 간단한 CRUD → 생태계 도구도 OK

기본 보장

Bus는 타입 기반 컨테이너입니다. 어떤 리소스를 넣고 누가 읽을지 코드에서 명확히 지정합니다.
Ingress는 요청을 상태로 변환하고, Egress는 Outcome을 응답으로 매핑합니다.
Schematic은 정적 구조물입니다. diff/검증/시각화 전용이며 실행 로직은 다루지 않습니다.
LLM은 구조를 제안할 수 있지만 런타임 변경은 반드시 사람의 리뷰와 검증을 거칩니다.

처음 시작 경로

1) Ranvier: 소개에서 Axon, Outcome, 어댑터 경계를 먼저 익히고, 튜토리얼에서 첫 회로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2) CLI: 매뉴얼 명령으로 워크스페이스 예제에서 schematic/projection 산출물을 직접 확인합니다.
3) VSCode: 현황에서 가능 범위를 확인하고 배포 가이드 경로로 diagnostics, source jump, release 검증 흐름을 적용합니다.

No Magic. Just Physics.

Ranvier는 표준 Rust 바이너리로 컴파일됩니다. 코어는 프로토콜 독립을 유지하고 어댑터가 전송 계층을 맡습니다. 제어 흐름은 끝까지 코드에 남아 검증 가능합니다.

소스 보기